구체화된 2026년 레고 반지의 제왕 신제품 ‘미나스 티리스(Minas Tirith)’ 발매 루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.
역대 레고 반지의 제왕 시리즈 중 가장 많은 브릭 수와 거대한 스케일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
2026 레고 미나스 티리스 (Minas Tirith) 발매 정보 (루머)
현재까지 알려진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. 이 내용은 아직 레고 그룹의 공식 발표 전인 ‘루머’ 단계이므로 최종 발매 시 일부 사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 물론 이게 레고사의 마케팅 수법으로 유출루머 이렇게 나오면 거의 그대로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.
1. 디자인 및 크기
- 역대급 규모: 부품 수가 약 8,278개로, 기존 대장급 제품인 리븐델(10316, 6,167피스)과 바랏두르(10333, 5,471피스)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볼륨을 자랑할 것으로 보입니다. 그런데 가격이 650불? 최근 나온 레고 제품들의 가격인플레를 봐도 이건 피스 대비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. 그래서 마이크로 사이즈에 미니피겨가 들어가는 형태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모습이 아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.
- 마이크로 스케일: 미나스 티리스 성채 전체의 웅장함을 담기 위해 전면부는 ‘마이크로 스케일(축소 모형)’로 디자인되어 도시 전체의 계층 구조와 백색 탑을 재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 (호그와트 성 71043과 유사한 접근일 수 있음) 이게 어쩔 수 없는 사이즈라서 최대한 타협한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.
- 후면 디테일: 전면은 전시용 마이크로 스케일이지만, 후면이나 특정 구역에 미니피겨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디오라마 공간이 포함될지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지만 미니피겨 구성을 보면 곤도르성채와 백색나무를 미피 스케일로 디오라마 할 수 있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
2. 포함 미니피겨 (예상)
마이크로 스케일 모델임에도 불구하고, 수집 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요 캐릭터 미니피겨가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.
- 확정적 루머: 백색의 간달프(Gandalf the White), 아라곤(왕의 귀환 버전), 데네소르(Denethor), 파라미르(Faramir), 피핀(Pippin), 곤铎 병사 4기 등.
- 신규 조형: 간달프의 명마 섀도우팩스(Shadowfax)가 새로운 동물 조형(mold)으로 포함된다는 구체적인 루머가 있습니다.
- 아쉬운 점: 마술사왕(Witch-king)이나 아르웬 등 일부 핵심 빌런/히로인 캐릭터가 제외될 수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.
- 이렇게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하나의 카테고리라기 보단 아이콘으로 발매되는것이라 사실상 미나스티리스 이후 나올 제품이 있을까 모를 상황이라 GWP로 어떤게 나올지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.
2026년 또 다른 LOTR 신제품
미나스 티리스 외에도 2026년 상반기에 또 다른 관련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정보가 있습니다.
- 제품명: 사우론 흉상 (Sauron Bust)
- 제품 번호: 11373
- 발매 시기: 2026년 3월 예정
- 부품 수: 약 538개
- 특징: 헬멧 컬렉션이나 흉상 시리즈 스타일로, 사우론의 투구를 디테일하게 표현한 전시용 모델로 예상됩니다. 사우론 미니피겨가 동봉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 이 미니피겨 때문에 구매하려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요약
2026년은 레고 반지의 제왕 팬들에게 “역대 가장 거대하고 비싼 해”가 될 전망입니다.
특히 미나스 티리스(11377)는 브릭 수만 8천 개가 넘는 초대형 제품으로, 단순한 ‘장난감’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인테리어 오브제가 될 것입니다.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2026년 6월 발매에 맞춰 미리 전시 공간(폭과 높이)과 예산(약 90만 원 내외)을 확보해 두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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